DMZ 청소년 탐사대 1차 탐사에서는 기수 지역을 가서 기수 생태계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수역이란 강물이 바다로 들어가 바닷물과 서로 섞이는 곳이다. 이 지역은 바다의 해양 생태계와 육상 생태계를 연결하는 장소로도 볼 수 있다.
바다가 짠 이유 또한 땅의 소금기가 다 가서이다. 나트륨이 가장 쉽게 녹기 때문에 바다에 나트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기수 지역에는 조제비싸리, 나문재, 모새달, 통보리사초, 말똥게, 펄콩게 등이 서식한다.
나문재는 이렇게 생겼다.

나문재는 염생식물로 기수지역에 가장 먼저 자라나 다른 식물들을 이끌어 식물들이 자라나게 한 다음 사라지는 식물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땅에 구멍이 잔뜻 뚫려 있을 것이고 나문재 또한 볼 수 있을 것이다.
구멍들은 펄콩게와 말똥게의 구멍인데 큰 구멍이 말똥게의 구멍이고, 작은 구멍이 펄콩게의 구멍이다. 
이게 말똥게의 구멍이고
이것은 말똥게이다.

그리고 이것은 펄콩게인데 딱봐도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기수지역의 단면도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나문재가 다른 식물들을 이끌어오기 때문에 맨 앞에 있고, 그 뒤로 통보리사초, 모새달 등이 서식한다.
소감 : 여수에서 서울로 올라와 지내다 보니, 자연을 보러 다니는 기회가 적었다. DMZ 생태연구소 청소년 탐사대가 되어 평상시 접할 수 없는 동식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멸종위기 동식물들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첫번째 탐사에서 갔던 기수지역은 가보긴 많이 가보았지만, 어떤 곳인지, 어떤 생물들이 살아가는지는 몰랐다. 자연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살아가는 모습과 나문재와 같이 다른 식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주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인데, 너무 좋은 경험이 도리 것 같아 기대가 된다.
DMZ 청소년 탐사대 1차 탐사에서는 기수 지역을 가서 기수 생태계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수역이란 강물이 바다로 들어가 바닷물과 서로 섞이는 곳이다. 이 지역은 바다의 해양 생태계와 육상 생태계를 연결하는 장소로도 볼 수 있다.
바다가 짠 이유 또한 땅의 소금기가 다 가서이다. 나트륨이 가장 쉽게 녹기 때문에 바다에 나트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기수 지역에는 조제비싸리, 나문재, 모새달, 통보리사초, 말똥게, 펄콩게 등이 서식한다.
나문재는 이렇게 생겼다.
나문재는 염생식물로 기수지역에 가장 먼저 자라나 다른 식물들을 이끌어 식물들이 자라나게 한 다음 사라지는 식물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땅에 구멍이 잔뜻 뚫려 있을 것이고 나문재 또한 볼 수 있을 것이다.구멍들은 펄콩게와 말똥게의 구멍인데 큰 구멍이 말똥게의 구멍이고, 작은 구멍이 펄콩게의 구멍이다.
이게 말똥게의 구멍이고이것은 말똥게이다.
그리고 이것은 펄콩게인데 딱봐도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기수지역의 단면도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나문재가 다른 식물들을 이끌어오기 때문에 맨 앞에 있고, 그 뒤로 통보리사초, 모새달 등이 서식한다.소감 : 여수에서 서울로 올라와 지내다 보니, 자연을 보러 다니는 기회가 적었다. DMZ 생태연구소 청소년 탐사대가 되어 평상시 접할 수 없는 동식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멸종위기 동식물들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첫번째 탐사에서 갔던 기수지역은 가보긴 많이 가보았지만, 어떤 곳인지, 어떤 생물들이 살아가는지는 몰랐다. 자연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살아가는 모습과 나문재와 같이 다른 식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주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인데, 너무 좋은 경험이 도리 것 같아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