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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토착민에게 듣는 아마존의 눈물

김승호
2013-07-31
조회수 5127

아마존 토착 원주민이 파주 시민을 만나러 파주에 옵니다.
순천만 국제 습지대회 참가차 한국에 온 브라질 토착원주민과 환경운동가를 파주로 초청하여
시민강좌를 듣습니다.
우리가 언론을 통해 지구의 허파 아마존 숲이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지는 익히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생생한 이야기를 자녀들과 함께 들으러 오세요.

일시 : 2013. 8. 27(화) 오후 7시~9시
장소 : 파주 시민회관 소공연장(파주시청 옆)
참가비 : 어른 1만원(청소년이하 무료)

주최 : 파주환경운동연합, DMZ생태연구소, 전교조 파주지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고양파주교사모임

** 참가비는 전액 아마존 숲 보전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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